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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전수조사 추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진행…3월부터 현장조사 착수
2020-02-19 10:44:35최종 업데이트 : 2020-02-19 12:48:28 작성자 :   박종현

영통구청 전경

영통구청 전경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사용을 위하여 관내 6434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로 부여원리(건물번호는 도로시작점에서 20m 간격으로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를 부여)를 알고 있다면 건물번호판을 통하여 거리와 방향 예측도 가능하다. 이러한 건물번호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해마다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3월부터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수조사는 사전준비기간을 포함하여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며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점검과 동시에 촬영한 사진을 바로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까지 할 수 있다. 이러한 현장조사 과정에서 건물번호판의 착오부착, 훼손, 망실여부를 점검하고 그 후 필요에 따라 정비과정을 거친다.

 

또한 영통구는 수원시의 일자리 창출 정책과 연계하여 전수조사 현장조사원 1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공고를 수원시 홈페이지 뿐 아니라 워크넷에도 게시하여 원서 접수 마감일(2월 14일)까지 많은 호응을 얻었다.

 

종합민원과 지준만 과장은 "전수조사를 통해 건물번호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길찾기 편의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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