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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지구대 경찰관 치매파트너 약속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에 동참하는 창룡문지구대 경찰관 일동
2019-10-15 14:17:19최종 업데이트 : 2019-10-15 14:17:13 작성자 :   고경순
치매파트너 교육 후 창룡문지구대 경찰관일동

치매파트너 교육 후 창룡문지구대 경찰관일동

창룡문지구대 경찰관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파트너로 거듭난다.
14일 장안구 연무동 창룡문지구대에서 특별한 교대근무가 이루어졌다. 평소 교대 근무로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이날은 교대근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매파트너가 되기 위해 치매의 올바른 이해 및 치매환자 배려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창룡문지구대 강정환 대장은 "장안구 연무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운영되고 있어 우리 창룡문지구대에서도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오늘 교육시간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연무동이 치매환자나 가족이 다함께 살기 좋은 치매안심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지구대 근무 경찰관들이 모여 치매교육을 받고 치매파트너가 되기위한 신청서를 작성하였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를 일컫는 말이다.

 

지구대, 치매, 치매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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