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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정원사 본격 활동 개시
2008-07-02 11:19:56최종 업데이트 : 2008-07-02 11:19:56 작성자 :   이정욱
거리의 정원사 본격 활동 개시_1
꽃밭 풀뽑기
'거리의 정원사', '시민과 함께 가꾸는 녹색도시조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영통구는 지난 1월부터 무보수 순수자원봉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통구를 함께 만들어갈 봉사자를 모집했는데 지난달까지 활동을 신청한 시민이 73명. 이들에게 붙여진 이름이 '거리의 정원사'다.

거리의 정원사 본격 활동 개시_2
꽃밭 돌고르기
정원사는 자유로운 시간대에 관내 공원 환경정비, 거리 풀뽑기, 거리화분 물주기 등의 활동을 하고, 원천리천 황화꽃길 조성같은 행사 때는 구.동의 일정에 맞춰 단체로 활동하는데, 구 관계자는 "순수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분들이라 굉장히 적극적이고 협동심이 강해 생각보다 일이 빨리 끝난다."고 말했다.

매탄3동에 거주하는 한 봉사자는 "아침일찍 공원에 나가보면 밤사이 버려진 쓰레기와 가끔씩은 술병과 토사물까지 있다. 아이들일 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매일 아침 공원에 나가지 않을 수 없다."며 "활동하는데 큰 힘이 드는 것이 아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리의 정원사는 연중 모집 연중 활동한다. 활동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녹지팀이나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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