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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회 회원, 어르신들과 따듯한 시간 마련
중앙양로원 방문 카네이션 달아드려
2008-05-08 17:28:22최종 업데이트 : 2008-05-08 17:28:22 작성자 :   이정훈

권선회 회원, 어르신들과 따듯한 시간 마련_2
권선회 회원, 어르신들과 따듯한 시간 마련_2
수원시 권선구 여직원회인 권선회(회장 최현주) 회원 10여명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오목천동 소재 중앙양로원을 방문, 100여분의 노인분들께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렸다. 

이날 중앙양로원에서는 체육대회 행사를 겸하고 있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짧은 시간이지만 어르신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중 '어버이 은혜' 노래를 부를때 눈시울이 붉어지는 분들이 많아 잠시 분위기가 숙연해지고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다. 

이날 달아드린 카네이션은 전날 권선회 여직원 20여명이 300여개의 카네이션 바구니를 만들어 판 수익금을 가지고 직접 만든 것.
회장 최현주 씨(총무과 정보통신팀장)는 "바쁜 와중에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 또한,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라고 말하며 "직원들의 작은 힘을 모아 어려우신분들께 잠시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자주 기회를 만들어 어르신들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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