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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참공직자"...칭찬 자자
시 공영개발과 직원들, 서호노인복지회관에 지속적인 봉사활동
2008-05-13 16:18:02최종 업데이트 : 2008-05-13 16:18:02 작성자 :   신경호

이 사람들이 참공직자...칭찬 자자_1
이 사람들이 참공직자...칭찬 자자_1
수원시 공영개발과 한상율과장을 비롯한 전직원은 매월 둘 째주 금요일에 서호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칭찬이 자자하다. 

공영개발과 직원들은 수원시 공직자 자원봉사 참여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1부서 1수요처 결연'프로그램에 따라 지난해 11월에 서호노인복지회관과 결연을 맺은 뒤 매월 재가방문 도우미, 급식 및 설거지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직원들은 서호노인복지회관 자원봉사 담당자와 상담을 한 후 매월 둘 째주 금요일에 급식 및 설거지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전직원을 4개팀으로 편성해 번갈아가며 봉사활동을 펼친다.  
1개팀은 4명 한 조로서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구성, 운영 되고 있는데 팀명은 직원들 의견을 수렴해 '더불어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  '완성' 등으로 정했다. 

이들은 자원봉사 활동을 하기 전 서호노인복지회관 자원봉사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해 할 일을 사전에 전달받고 미리 준비를 한 후 방문해 활동을 펼친다. 
재가방문 도우미 보조 활동 때에는 가정방문 도우미와 함께 홀로사는 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 및 목욕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급식 및 설거지 자원봉사 시에는 다른 자원봉사자와 함께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재가방문 자원봉사를 다녀온 공영개발과 직원들은 우리 주변에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물질적인 도움도 중요 하지만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대화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하고 있다. 

공영개발과 한상율과장은 "앞으로도 형식적인 자원봉사활동에서 탈피하고 조금이라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전직원이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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