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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 공사 추진 박차
수원시장 관내 공사현장 방문
2008-04-21 18:13:08최종 업데이트 : 2008-04-21 18:13:08 작성자 :   이소희

수원시가 관내 대형 공사 진행 사항과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 및 요구사항 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현장을 순찰하고 업무보고를 현장에서 받는 등 대형프로젝트급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김용서 시장은 4월 21일 오전 10시 부터 관내 광교신도시 택지개발 사업현장을 시작으로 수원시 종합박물관, 화성박물관, 행궁 앞 광장 조성, 관내 주요 도로 개설공사 현장과 수원산업단지 등 10개의 대형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대형 프로젝트 공사 추진 박차_1
대형 프로젝트 공사 추진 박차_1

먼저 영통구 이의동 일대에 조성중에 있는 광교신도시 택지개발 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한 김시장은 "단지 조성공사 및 택지 공급과 주택 분양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행궁 앞 광장 조성 사업장과 화성 사랑채를 방문해 "수원의 미래가 달린 역점 사업인 만큼 수원 화성 복원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을 위해 국책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을 중앙과 도에 지속적인 건의를 추진하는 등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 교통혼잡지역 소통 개선사업을 위해 조성 중인 수원역 주변 공사장과 수인선(수원~인천) 복선 전철사업 공사장, 수원역 우회도로 도로개설 공사장 등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추진을 지시했다. 

김시장은 이날 "순찰 활동을 통해서 드러난 문제점과 시민 불편사항은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하면서 "관내 80여개의 대형 공사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 T/F팀을 중심으로 매주 예산 확보사항을 점검하고 공사진행 사항과 문제점을 별도 관리하겠다"면서 수원 발전을 앞당길 대형 공사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며 순찰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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