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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혁신학습동아리 '따사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 중심 현재 16명의 회원이 활동
2007-11-27 10:18:11최종 업데이트 : 2007-11-27 10:18:11 작성자 :   

장안구 혁신학습동아리 '따사로'_1
장안구 혁신학습동아리 '따사로'_1

장안구가 2006년에 시행된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에 대한 이해와 조기정착을 위해 학습동아리 '따사로(따뜻한 사회복지로)'를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따사로'는 지난 2월부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현재 1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방식으로 토론방을 개설하고, 각 사례별 토론결과를 게시하여 동일한 사례에 대한 정보교환 및 표준 메뉴얼 작성 등 원활한 학습토론의 장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주민생활지원팀의 사회복지직과 행정직이 충분히 협업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업무 메뉴얼을 작성하기도 했다. 
이 메뉴얼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사회복지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례에 대한 심층토론으로 객관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서 보다 주민의 욕구에 다가가는 서비스 수행을 모색하였으며 현재 48건에 이르는 사례토론들은 2008년도 사례집 발간예정에 있다.

'따사로'는 수원시 혁신동아리 및 경기도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혁신 우수 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11월 28일 경기도 주관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혁신동아리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은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의 목적인 수요자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무원 스스로 학습동아리를 구성하여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례로써 앞으로도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의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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