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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과 주민요구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찾습니다”
수원시 2008년 지역 맞춤형 바우처 사업 공모
2007-11-21 14:28:11최종 업데이트 : 2007-11-21 14:28:11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YMCA의 초등학생 놀토프로그램

수원시가 각 지역의 특성에 맞고 주민들이 원하는 사회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2008년 지역맞춤형 바우처' 사업 아이템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서비스 혁신사업으로 실시되는데, 지역주민의 서비스 욕구를 파악해 공급기관을 선정하고, 공급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서비스이다.

'2008년 지역맞춤형 바우처' 사업은 지역주민의 서비스 욕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 서비스 아이템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상자(수요자)에 바우처를 지원하는 방식 적용(공급기관 직접 지원 불가)하게 되며 서비스 이용액 중 일부는 반드시 대상자 본인이 부담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또 다수의 공급기관을 선정하기 때문에 일자리가 생겨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있다.

공모기간은 11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19일간으로서 공모대상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 및 수원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사업계획서를 참고(시청 홈페이지 참조)하면 되고 접수방법은 직접방문 또는 일반우편, 전자우편을 이용할 수 있다.
접수처는 수원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tiger1133@suwon.ne.kr)

한편 올해 수원시가 자체 개발한 서비스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놀토(2·4째주 토요일)체험학습 및 리더십프로그램'이 있는데 수원YMCA, 수원YWCA,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에 프로그램을 제공한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과 아동의 높은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로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이 시행된다. 

바우처란?
정부가 지불을 보증하는 서비스 구매권으로, 서비스 대상자에게 특정사회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형태)를 현금대신 지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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