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한순간의 방심, 크나큰 재앙..산불!
2007-11-22 17:38:41최종 업데이트 : 2007-11-22 17:38:41 작성자 : 장안구 건설과 녹지팀   장범수

한순간의 방심, 크나큰 재앙..산불!_1
산불예방 홍보물 설치

수원시에서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장안구는 산불감시원 16명과 산림보호원 4명 등 20명을 상광교 초소를 비롯한 10개 초소와 이목감시탑 등 3개 감시탑에 배치해 조기발견,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하고 감시활동은 물론 취약지를 집중 순찰하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목동 54필지 102.7ha와 파장동 86필지 201.3ha 등 304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입산통제를 시행하고 있고, 구 본청과 각 동공무원 297명을 지상진화대로 편성 유사시 초동진화에 대처하고 있으며 산불조심 현수막 등 6종 115점을 주요지점에 설치하여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진화차 등 진화장비 21종 1,019점을 주요 지점에 배치 산불발생시 투입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있다.

수원시에서 1995년 5월 31일 광교산 연중 개방 이후 많은 사람이 계속하여 광교산을 찾고 있어 산불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높은 시민의식으로 산불 에방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한순간의 방심이 크나큰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시민 모두가 광교산 지킴이가 될 때 광교산 개방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시민들이 참여하여 산림 내에서 담배 피는 사람을 발견했을 시 적극 계도 홍보할 수 있는 시민홍보대사가 되었을 때 우리가 아끼는 광교산이 아낌없이 우리에게 자연의 혜택을 주게 될 것이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