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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함께 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강좌
약물중독, 인터넷중독, 근로청소년 보호, 건전한 소비방법 강의
2007-11-19 14:45:39최종 업데이트 : 2007-11-19 14:45:3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와 함께 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강좌_2
수원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강좌가 실시된다. 사진은 청소년 어울마당 한장면

수원시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건강의식 및 경제관을 심어 주기 위한 '수원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강좌는 청소년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유해환경과 유해약물로부터 지켜내고 올바른 경제관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강좌. 
그동안 어른들의 유해환경 감시를 통해서 외부적으로 청소년들을 보호해 왔다면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을 내부적으로 위협하는 요인들을 주제별로 선정하여 준비한 것이다.

주제별 강좌 내용은 청소년 약물중독(알코올, 담배, 약물), 인터넷 중독, 부당한 환경으로부터의 근로청소년 보호정책, 건전한 소비생활방법 등이다.

특히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교육과 실제적인 실험을 통해서 스스로 깨닫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인터넷 중독에 대해서는 자가진단을 통해서 중증의 정도를 가늠해 볼 수 있으며 근로청소년의 경우는 업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경우 자신이 법적으로 어떻게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잘못된 소비생활로 시작해서 사회적인 문제로 확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 시기에 잘못된 소비생활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바른 경제관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강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16개 학교에 대하여 11월부터 12월까지 순회 강좌를 실시하게 된다.

우리시 관계자는 "유해약물로 인해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중독되어 가정 파괴나 청소년 탈선이나 비행을 예방하고 업주들의 돈벌이에 악용되거나 잘못된 경제관으로 인생의 낙오자가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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