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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을 향한 봉사의 손길들...
지동 새마을문고와 문고후원회 기름제거 봉사활동 펼쳐
2008-01-09 20:17:07최종 업데이트 : 2008-01-09 20:17:07 작성자 :   이미령

태안을 향한 봉사의 손길들..._3
태안을 향한 봉사의 손길들..._3

지난6일 (일) 지동 새마을문고(회장 목혜영)와 문고후원회(회장 한원찬)는 기름 유출 사고로 고통받고 있는 태안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특히 방학을 맞이한 각 회원들의 자녀들도 동참, 총43명이 참여했다.
태안을 향한 봉사의 손길들..._1
태안을 향한 봉사의 손길들..._1

이들은 바위와 자갈 모래 등을 일일이 손으로 닦아내며 비록 기름냄새로 고생스러웠지만 자연의 고마움과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차가운 바람속에서 행해진 봉사활동이라 어린이들이 힘겨워할 만 하였으나 끝까지 부모님들과 함께 활동을 마쳐 어른들의 칭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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