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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농촌과 도시
영농체험장 공동 운영
2008-04-02 16:08:13최종 업데이트 : 2008-04-02 16:08:13 작성자 :   

영통구는 도시와 농촌간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서로 이해하고 상생기반을 모색하고자 지난 2006년 3월 21일부터 화성시 송산면 쥬라기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전년도의 두 지역간 교류활동은 농촌 일손돕기 5회, 포도, 참다래 등 농산물직거래 14회 등 활발했다.

올해에는 '이웃사랑 실천농장'을 자매결연마을과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약2000평방미터에 봄감자, 고구마를 재배, 생산된 농산물은 영통구 관내 및 쥬라기마을의 소외된 계층 이웃돕기에 사용해 행복나눔 이웃사랑운동을 실천하기로 했다. 

하나된 농촌과 도시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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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농촌과 도시_2
하나된 농촌과 도시_2
우선 봄감자 재배를 위해 지난달 28일에 영통구 공직자가 이웃사랑 실천농장에 비닐 멀칭작업을 실시한 데 이어 4월1일에는 그동안 영통구 공직자가 직접 싹을 키운 씨감자 2400개 정도를 심었으며, 5월초에는 잔여면적에 고구마를 심을 계획이다.  

또 도시민이 감자, 고구마 수확체험과 농촌일손돕기 등을 자매결연마을에서 실시할 계획이고 농산물직거래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도시민에게는 소득향상과 주5일 근무제 확대시행으로 새로운 휴식공간과 여가생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농촌에서는 인구의 감소와 노령화로 일손부족과 실질적 농촌소득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런 교류는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이라면서 앞로도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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