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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 사랑의 가게' 성금 전달
개장 1주년 맞아..."불우이웃에 써주세요"
2007-12-12 12:49:06최종 업데이트 : 2007-12-12 12:49:06 작성자 :   
'권선 사랑의 가게' 성금 전달_1
'권선 사랑의 가게' 성금 전달_1

권선 사랑의 가게가 12월 12일 개장 1주년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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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 사랑의 가게는 2006년 12월 12일 가게를 열었는데 시민들로부터 기증된 물품을 팔아 생긴 수익금이 현재까지 1820여만원에 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2월 12일 경기도공동모금회에 5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였고, 6월 28일에는 500만원을 경제적으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수원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권선 사랑의 가게는 구매자와 기증자 등 주민들의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각 가정 및 기업체에서 2만5천여점의 물품을 기증받아, 1만5천여점을 판매하였다.

 
권선 사랑의 가게는 권선구 청사에 매장이 개설되어 있으며, 권선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자원봉사자(회장 나금숙)로 매일 2명씩 참여하여 공휴일(토, 일요일)을 제외 하고는 매일 10:00부터 17:00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 가게가 주민들에게 알려지면서 자전거, 피아노, 가정용 운동기구, 스키용품 등 고가의 물품들을 기증하는 주민들도 있으며, 기업체에서도 같이 참여하여 많은 물품들을 기증하였다.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쓸모가 있는 애장품(재활용품)이나 각 업체에서 재고품 등을 기증하실 분은 권선구 각 동사무소(청소담당)나 '권선 사랑의 가게'(228-6579)로 연락하면 된다.

권선 사랑의 가게  관계자는 "기증 물품들은 자원봉사자들이 손질하여 필요한 사람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자원의 재활용과 이웃돕기 운동을 겸한 아름다운 사랑 나누기에 참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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