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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내 상가 앞 눈은 내가 쓸어요
고등동 경사 심한 언덕길 주변 넉가래 염화칼슘 비치
2007-12-13 18:01:23최종 업데이트 : 2007-12-13 18:01:23 작성자 :   신은영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주민센터는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응자) 주관으로 겨울철을 맞아 '내집∙내상가 앞 눈 내가 쓸기 운동'의 일환으로 경사가 심한 언덕길 주변(팔달구 돌산길 등) 100세대에 넉가래를 비치하였다.

내 집 내 상가 앞 눈은 내가 쓸어요_1
내 집 내 상가 앞 눈은 내가 쓸어요_1

고등동은 급경사지가 많고 또한 올해는 유독 눈이 많이 내릴 것이라는 기상 예보로 넉가래는 주민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등동에서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하여 경사로 위와 중간 부근에 염화칼슘을 비치하였으며, 눈이 내리면 내집∙내상가 앞 눈은 내가 쓸기, 결빙구간 주변에 비치된 염화칼슘 뿌리기 등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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