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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테마동물원으로 놀러 갈까?
자치위 장안협의회, 어린이 놀토프로그램 지원키로
2008-04-17 13:59:25최종 업데이트 : 2008-04-17 13:59:25 작성자 :   송숙영

"이렇듯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장안구협의회에서 적극 지원해야지요!" 
지난 16일 오후 5시 정자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4월중 주민자치위원회 장안구협의회는 심의 안건인 초등학생 놀토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사업비 일부를 구협의회가 지원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애들아, 테마동물원으로 놀러 갈까?_1
애들아, 테마동물원으로 놀러 갈까?_1
장안구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은 한달에 한번씩 동을 순회하며 정기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다. 
당면 현안 사항을 심도있게 토의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거침없이 지원을 하는 등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번 회의에서 이재갑 위원장(52,남)은 안양의 초등학생 유괴사건을 계기로 우리 아이들을 지킬수 있는 '어린이 안전지킴이의 집' 표지판 제작 또한 구협의회가 앞장서기로 결의하면서 어린이 대상 범죄에 정부가 좀더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하기도 하였다.

주민자치위원회 장안구협의회의 지원으로 파장동과 율천동 초등학생 40명이 5월 10일 고양에 있는 테마동물원 쥬쥬로 올해 첫 놀토 체험학습을 떠날 계획이다.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나서기로 결의하는 위원장들의 힘찬 박수를 들으면서 '아이 한명을 기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옛 성현의 말씀이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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