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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행사
수원시 3월20일 2시, 삼성전자 후문 삼성교 앞 기념행사
2008-03-14 21:08:21최종 업데이트 : 2008-03-14 21:08:21 작성자 :   김진오

수원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삼성전자 환경사랑 봉사단 주관으로 '물-아름다운 생명체(Warter is alive)'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후문 삼성교 앞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및 부대행사를 실시한다. 
부대행사로 산책로 정화수 식재, 화단․꽃길 조성, 하상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세계 물의 날' 행사_1
'세계 물의 날' 행사_1

'세계 물의 날'은  인구가 늘어나고 경제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국가에서 물 부족 현상이 나타나자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연합 환경개발회의의 권고를 UN이 받아들여, 1992년 11월에 열린 제47차 국제연합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선포하였다.

이에 앞서 UN은 1967년 세계물평화회의, 1972년 국제연합 인간환경회의, 1977년 국제연합 수자원회의를 개최했으며 또 1981년에는 '국제 식수공급과 위생에 대한 10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등 국제사회는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해왔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부터 물의 날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환경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기념식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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