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시 시장상인 연합회 새롭게 출발
발길이 끊이지 않던 옛모습을 찾자
2008-06-18 09:26:57최종 업데이트 : 2008-06-18 09:26:57 작성자 :   남상은

시와 시장상인연합회는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연합회의 조직 강화를 위해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지동시장 상인교육장에서 연합회 회의를 개최한다.

시장상인연합회는 지난 2005년도에 조직되어 18개 상인회로 운영되고 있는데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방안과 사업을 실시해왔으나 그동안 개별시장 단위로 추진되어 연합회의 역할과 기능이 미비했다는 반성에서 이날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또 중소기업청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을 개별시장 단위에서 상권중심으로 수 개의 시장을 묶어 추진하기 때문에 상인연합회의 역할과 조직정비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최극렬 연합회장은 "전통시장의 침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연합회 차원의 뚜렷한 역할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회의를 통해 조직을 강화하고 각 상인회와 공조하여 시내의 모든 전통시장이 다시 옛모습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추천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