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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관리시공협회 감사합니다!"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따듯한 겨울을 위한 월동시설 설치
2007-11-16 11:44:24최종 업데이트 : 2007-11-16 11:44:24 작성자 :   

열관리시공협회 감사합니다!_1
열관리시공협회 감사합니다!_1

열관리시공협회 수원시지부 회원들의 선행이 겨울 추위를 녹이고 있다.

이들은 겨울철에 가장 외롭고 소외된 기초수급자 및 홀로 사는 노인, 노숙자쉼터 등에 무료로 겨울 난방 시설을 설치하거나 수리를 해주고 있어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15일에는 '행복한 집' 과 '드림센터'에 전기온돌판넬을 무료로 설치해 준데 이어 기초수급자인 이목동 김모씨등 42집에  연탄보일러 점검과 부분 수리를 해줬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영석 지부장을 비롯한 36명의 회원이 참여, 사랑을 실천했다.

이들은 수원시로부터 기초 수급자와 홀로 사는 노인의 자료를 받아서 6개조로 나누어 점검 및 수리를 실시했으나 대부분의 집은 연락이 되지 않거나 대상자가 집에 없어 고충을 겪기도 했다.
또 힘들게 주소를 찾아서 점검했지만  몇집은 보일러가 아주 오래되고 부식되어 수리가 아예 불가능한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수원시 지부는 하루동안에 수원시 전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기에는 시간과 인력이 너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매달 하루를 정하여 한개구청씩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석지부장은 "겨울철이면 더욱 더 춥고 외로워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우리 모두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할 때"라면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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