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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및 돼지열병 특별방역 체제 구축
2008-03-06 16:18:42최종 업데이트 : 2008-03-06 16:18:42 작성자 :   신종철

수원시는 3월부터 5월까지를 구제역 및 돼지열병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지정ㆍ추진키로 하였다. 
이는 지난 2002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아 긴장감이 저하되고, 대외시장 개방, 사료값 상승 등에 따라 구제역 및 돼지열병 재발 가능성이 상존, 농가별 차단 방역강화 등 지속적인 방역활동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는 상황 발생시 행정, 농ㆍ축협, 수의사회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역방역대책 협의회를 구성하여 총력 방역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또한 특별방역대책 기간중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매주 수요일을 '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지정, 5개의 공동 방제단을 구성 운영하고 전 축산농가에  소독약품 200㎏을 공급키로 했다 

구제역 및 돼지열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5개반 10명의 예찰반을 편성 운영하고 농가별 담당자 10명을 지정하여 매일 소독여부를 점검키로 했으며 권선구 입북동ㆍ당수동 축산농가 밀집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한편 시당국은 오는 3월 19일을 '봄맞이 축사일제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축사내ㆍ외부의 일제청소 및 소독을실시키로 했으며, 구제역 및 돼지열병은 계절에 관계없이 산발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어 농가의 철저한 자율소독 실시와 의심축 발생시 신고전화 1588-4060 으로 신속히 신고해줄 것을 축산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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