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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장애인, 임산부 등을 위한 교통정책 펼친다
수원시 교통약자이동편의 증진 5개년 계획 수립 착수
2007-11-27 15:14:51최종 업데이트 : 2007-11-27 15:14:51 작성자 :   

수원시에서는 금년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제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5년간의 기본계획 수립을 본격 착수한다.

교통약자는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영유아를 동반한 자, 임산부를 포함하여 일상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으로서, 수원시에는 전체인구 21%가량인 약 23만명의 교통약자가 생활하고 있다.

기본계획에는 버스, 철도, 택시 등의 교통수단과 터미널, 정류장, 환승시설 등의 여객시설, 도로상의 교통약자 이동 편의시설 확충을 비롯하여 장애물 없이 안전하게 보행 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과 함께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위원회구성 및 조레제정 방안 등이 포함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이에 따라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 환경을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며, 이번 계획을 통해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 등 사람 위주의 교통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이들의 사회참여와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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