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한알한알 꿰었더니 멋진 목걸이가...
2008-01-30 11:35:58최종 업데이트 : 2008-01-30 11:35:58 작성자 :   김정희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화서2동 주민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는 구슬공예 수업(강사 윤향숙)이 있다.

이 강좌에 찹가하고 있는 수강생 이성희(가명)씨는 "조그만 구슬을 꿰어 반지, 목걸이, 팔지, 헤어핀, 타이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만  나만의 작품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있다.

강사와 수강생 모두는 앞으로 실력이 좋아지면 작품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 하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기도 하다. 

구슬공예로 자기만의 멋을 만들고자 하는 시민들은 수요일 아침 화서2동 주민센터로 찾아오시면 된다.
(문의전화 228-7872) 

한알한알 꿰었더니 멋진 목걸이가..._1
한알한알 꿰었더니 멋진 목걸이가..._1
,
한알한알 꿰었더니 멋진 목걸이가..._2
한알한알 꿰었더니 멋진 목걸이가..._2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