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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다중 이용시설 화재예방 특별 점검
2008-01-30 10:52:16최종 업데이트 : 2008-01-30 10:52:16 작성자 :   남상은
수원시는 우리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재래시장 및 백화점 등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28일부터 2월11일까지 재래시장 및 상점가 17개소, 백화점 등 19개소, 고압가스 공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시청과 구청 합동단속반을 편성, 소방서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해 전기.가스 안전점검, 소화기, 소화전 사전 점검, 시장통로 및 비상구에 물건적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비용이 수반되는 사항은 응급조치 후 앞으로 시설개선 사업비를 확보하여 정비토록 행정지도할 계획이다. 

한편,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각 상인회별 상인 집합교육 및 구내방송 실시, 화재예방 홍보전단 제작 배포, 상인회 및 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도 실시토록 하고 있다. 

라수흥 지역경제과장은 "시장 및 상점가는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인접한 점포까지 피해를 입는 등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서민들의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게 된다"면서 "세계안전도시로 재공인 받은 수원에서는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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