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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회계제도를 시행하면서......
2008-01-29 09:25:10최종 업데이트 : 2008-01-29 09:25:10 작성자 :   이상국
수원시는 2006년부터 새로운 회계 제도의 정착과 행정에 대한 알권리 보장을 위해 그동안 유지해 온 단식부기 회계위주에서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제도를 전면 시행하고 있다. 

복식부기 회계제도는 재정 개혁차원에서 정부부문에도 일반 상장기업처럼 일반회계원칙에 입각한 회계 처리와 재무보고서를 작성, 공개하는 제도를 시행하기 위하여 국정과제로 선정('99. 3.)한 이후 2007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제도는 통합재무보고서를 통해 지방재정의 전반적인 현황과 흐름을 알기 쉽게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재정운영 상황 및 주요지표에 대한 활용가치가 높아 의사결정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유용한 재무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수원시는 2008년에 공시되는 개시재무보고서 작성의 바탕이 되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 산출을 위해 정확한 자산부채 실사·평가와 재무보고서 작성의 전문성·지속성 유지를 위한 조직·인력 활용방안을 적극 강구하고 있는데 회계업무 담당자는 "처음 작성된 통합재무 보고서의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 점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완성된 보고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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