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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돕는 <이웃사랑실천업소>운영 시동
2008-01-24 17:17:50최종 업데이트 : 2008-01-24 17:17:50 작성자 :   장윤희
영통구 환경위생과에서 2005년부터 특수시책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웃사랑 실천업소>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 1월 28일부터 이웃사랑운동의 시동을 건다.

미용업소, 일반 음식점 제과점 등 11개 업소가 4개 반으로 편성된 <이웃사랑 실천업소>들은 한우리 작업장, 원천 그룹 홈 등 장애인 시설과 산드레미 노인정, 주공 그린빌 6단지 노인정 등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해주기, 사랑의 한 끼 식사 나누기, 사랑의 빵 제공 등의 현장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민족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갑작스런 한파로 기온이 뚝 떨어진 이 때  <이웃사랑 실천업소>사업은 주위의 온정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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