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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수원봉사단 지역사회 공헌도 점차 증대
시 공직자들,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 활동
2007-07-17 12:37:48최종 업데이트 : 2007-07-17 12:37:48 작성자 :   e수원뉴스

봉사활동에 솔선 참여해 21세기를 선도하겠다고 다짐하는 공직자들이 있다.
해피수원봉사단은 시민과 함께 나누는 참다운 봉사행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공직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모임으로써 지역사회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해피수원봉사단 지역사회 공헌도 점차 증대_1
지난해 폭설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땀을 흘리고 있는 공무원 봉사자들

해피수원봉사단은 지난 2005년 9월에 시민과 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구성됐다.
그동안 주요 봉사활동내용은 2006년도 7월부터 8월까지 집중 호우피해 지역 복구 지원과 2006년 8월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했다.

해피수원봉사단 발대이전인 2004년부터 실시된 시민, 공직자, 수혜자가 트라이앵글 형태로 연결되는 '사랑의 삼각끈'운동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은 지난해부터 더욱 활성화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자리 잡았다.

또한 시민 자원봉사 활성화시책으로 2006년부터 '1인 1자원봉사' 등록제를 추진하여 2007년 6월말 현재 9만4천493명이 자원봉사자로 가입했다. 이는 수원시 인구의 약 9%에 해당하는 숫자다.

봉사부문도 재능과 시간 등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전문자원봉사자, 가족단위 봉사단, 퇴직 공무원 봉사자, 기업 및 단체 봉사사업 등으로 나누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고 자원봉사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자 자원봉사 포털시스템 체계를 구축하였다.

시는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원봉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분기별 1회 우수 자원봉사자를 발굴, 표창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고 자원봉사 참여자에게 상해 보험도 가입하여 안전사고에 대비토록 하고 있다.

또 자원봉사 활동 내용을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해 모범 및 수범 사례집 발간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해피수원 봉사단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 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자원봉사자 모집 확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 각 부서와 시설 간 결연 후 정기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는'1부서 1수요처' 제도 등을 추진하여 수원이 자원봉사의 메카로 자리매김을 하게 할 방침이다.

해피수원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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