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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대단해요. 정말 장관이예요!”
16일 개장된 음악분수에 1만여 시민운집, 환호
2007-10-17 09:43:23최종 업데이트 : 2007-10-17 09:43:23 작성자 :   e수원뉴스

16일 개장된 만석공원 분수대

16일 오후 8시경,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만석공원.
식전행사와 개장식에 이어 음악분수가 가동되기 시작됐다.
순간 개장식에 참석한 1만여 시민들은 "우와~~"하는 탄성을 지르며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카메라를 준비해 오지 못한 시민들은 핸드폰을 꺼내어 이 장관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게다가 이날은 개장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불꽃놀이까지 동시에 진행돼 더욱 장관을 이루었다.

물줄기를 50미터 높이까지 쏘아 올리는 고사분수를 비롯해 안개분수, 원형분수, 대형 회전분수, 스몰제트분수, 파도분수, 피로우테분수, 물춤분수 등 다양한 분수들이 LED조명과 칼라레이져 조명을 받으며 형형색색의 모양을 만들어 내면서 시민들은 신비롭고 황홀한 분수예술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특히 만석공원 분수대는 타 분수대와 차별화된 오케스트라식 음악분수 연출쇼를 선보여 시민들의 환성을 자아내게 했다. 

만석공원 분수대는 일몰 시간에 따라 운영시간을 변경하는데 요즘 같은 가을철에는 낮 12시와 밤7시에, 봄철엔 낮12시와 밤 8시에, 여름철엔 낮12시와 밤 9시에 각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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