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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 관계자 200여 명이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 직접 선정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2020년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 5개사 선정
2019-11-25 16:31:43최종 업데이트 : 2019-11-25 16:31:54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를 선정한 후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를 선정한 후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2020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로 남양씨푸드, 동화수산, 해양에프에스, 해정수산, 태진수산을 선정했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22일 권선구 수원농수산물유통센터 대강당에서 '2020년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 추천사업 제안서 평가회'를 열고, 공동구매 참여 학교 영양교사 등 관계자로 구성된 '제안서 평가단' 200여 명의 투표를 거쳐 5개 업체를 선정했다.

 

평가단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통과한 8개 업체의 제안서를 바탕으로 식자재 품질관리, 안전관리, 학교급식 배송 계획 등을 심사했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내년 3월부터 공동구매 참여 학교에 고등어·꽁치 등 수산물(43종)을 공급하게 된다.

 

학교급식지원센터가 2015년 시작한 공동구매 사업에는 현재 관내 197개 단설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수산물 공동구매를 추진하면 식자재 품질을 높일 수 있고, 철저한 식품 안전 관리로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참여 학교는 식자재를 개별 구매할 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김지연 수원시학교급식센터장은 "식약처 공인인증기관에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의뢰해 수산물 공급업체의 위생·안전을 관리하겠다"며 "수산물 작업장 위생도 철저하게 점검해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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