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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바람에 무더위 싹~ SFA 쿨한 기부
SFA 조원1동 독거노인에 에어컨 기부
2019-08-14 16:24:03최종 업데이트 : 2019-08-16 11:07:59 작성자 : 장안구 조원1동 맞춤형복지팀   구원서

SFA 관계자가 에어컨 설치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행동하는 수성모임에서 조원1동 거주 홀몸노인댁에 에어컨을 설치해주었다.

'행동하는 수성' 모임(이하SFA)은 지난 13일, 폭염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조원1동 거주하는 홀몸노인 가구를 찾아 에어컨을 설치해 주었다.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권오길 세이프건설 대표는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SFA에 에어컨 지원사업을 제안했고 회원들이 적극 호응하여 올해 1대의 에어컨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Susung Forum for Action'이라는 문구의 이니셜을 따 만든 SFA는 사업자 또는 전문직에 종사하는 수성고 동문이 모여 수원시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해주는 선행을 올해로 15년째 꾸준히 해 오고 있는 단체다.

수혜자 정모(78세, 여)씨는 "평소 몸에 열이 많아 여름이면 잠을 설치기 일쑤였는데 올해는 에어컨 덕분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박득순 조원1동장은 "최근 우리나라 여름날씨가 재난적 폭염에 가까워 더 이상 에어컨이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이 되어가는 상황인데 SFA의 쿨한 기부로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게 되었다"며 선행을 격려했다.실외기 시공자가 땀흘리며 실외기를 설치하고 있다.

실외기 시공자가 땀흘리며 실외기를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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