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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북동 새마을 부녀회, 홀몸어르신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추진
입북동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생활관리사 협업 통한 찾아가는 서비스 펼쳐
2020-04-22 17:40:08최종 업데이트 : 2020-04-23 11:11:17 작성자 : 권선구 입북동 맞춤형복지팀   김남화

입북동새마을부녀회가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을 추진하고 있다.

입북동새마을부녀회가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을 추진하고 있다.


권선구 입북동은 지난 22일, 새마을 부녀회 주관(회장 방미숙)으로 홀몸어르신과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해 정성이 담긴 반찬나눔을 추진하였다.

 

또한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지역 복지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생활관리사들과 협업을 추진하여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원복 입북동장은 "입북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새마을 부녀회, 지역 복지관 등 민·관 협업을 통해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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