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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노조, 취약계층 가정에 온정의 손길 전해
408명 조합원 마음 담아 온누리 상품권 전달…홀몸 노인‧사례관리자 90세대에 전달
2019-12-02 09:20:53최종 업데이트 : 2019-12-02 13:47:54 작성자 :   김정희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위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위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은 연말을 맞아 11월 29일 4개구 보건소 방문보건센터와 시청 복지협력과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번에 진행된 이웃돕기는 2014년 2월에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이 창립된 이래 20개 직군에 소속된 408명의 조합원들이 모아온 회비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자는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
 

기탁 받은 성금은 수원시 4개구 보건소의 방문보건센터와 복지협력과의 통합사례관리사들이 발굴하여 관리하고 있는 저소득 홀몸 노인과 사례관리 대상자 중 90세대에 전달하기로 했다.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김규동 위원장은 "많은 조합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뜻깊었으며, 추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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