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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팬클럽, 영화동에 6년째 사랑 나눔
2020-05-10 09:52:39최종 업데이트 : 2020-05-12 14:22:10 작성자 : 장안구 영화동 맞춤형복지팀   정도영
이민호 팬클럽에서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0상자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민호 팬클럽에서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0상자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일 '더 킹'의 주연 배우 이민호 팬클럽에서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영화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학보)에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2015년에 개봉한 영화 '강남 1970'에서 주인공 이민호(종대 역)씨의 생활배경이 영화동이라는 인연으로 시작 된 이민호 팬클럽의 '종대 라면' 기부는 6년 동안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는 이민호의 데뷔 14주년을 축하하는 마음까지 더해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기부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학보 영화동장은 "소외계층이 많은 영화동에 여러 해 동안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주고 있는 이민호 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우리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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