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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보훈지청, ‘청렴징검다리’ 성료
전 직원 40명 동참…SNS 통해 릴레이 이어가
2019-10-24 16:25:32최종 업데이트 : 2019-10-24 16:27:58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마지막 청렴 릴레이 주자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정병천

마지막 청렴 릴레이 주자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전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징검다리' 캠페인을 24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청렴징검다리'란 지난 7월 17일 경기남부보훈지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작된 청렴 자율 시책 릴레이로써, 공직에 가장 중요한 덕목인 '청렴'에 관해 '나만의 경험'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경기남부보훈지청 약 40여 명의 전 직원은 역사 속 청렴위인의 얼이 서려있는 청렴사적지 탐방, 청렴영화 관람, 청렴인물 위인전 읽기, 청렴 명언 정하기 등 각자의 자율 시책으로 수행하였고, 경기남부보훈지청 SNS(페이스북)를 통해 릴레이를 이어갔다.

 

마지막 릴레이 주자인 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이 "진정한 청렴이란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는 오프라 윈프리의 명언을 소개하며, 100일간의 캠페인을 뜻깊게 마무리 하였다.

 

보훈지청 관계자는 "청렴징검다리 릴레이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에 대한 전 직원 공감대 형성이 우리 사회의 청렴문화 확산 및 정착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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