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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보훈지청, 최영섭 옹 댁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2019-07-30 16:50:24최종 업데이트 : 2019-07-30 16:51:12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경기남부보훈지청이 최영섭 옹 댁을 방문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이 최영섭 옹 댁을 방문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직무대리 정홍범)은 26일 서철모 화성시장, 서헌원 해병대부사령관과 함께 6.25 참전유공자 최영섭 옹 댁을 방문,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다.

 

최영섭(91) 6.25 참전 국가유공자는 한국 전쟁에 참전하여 활약, 이 공훈으로 충무 무공 훈장을 수여받았다.

 

경기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과거 한국전쟁에서 해군대령으로 참전하신 지역의 전쟁영웅께 현역 해병대부사령관이 직접 찾아 명예를 선양해 드리고자 함에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국가유공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존경심 유발을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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