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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 영흥시민농장에 사랑의 무, 배추 모종 식재
2019-08-30 11:22:43최종 업데이트 : 2019-08-31 13:49:00 작성자 : 영통구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팀   박지나

30일, 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는 영흥시민농장 1200평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무와 배추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통구청장, 사회복지과 과장,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배추를 심고 무씨를 파종했다.

수확한 배추와 무는 가을에 저소득층,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재료로 활용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는 2005년 3월 결성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무와 배추 심기에 참여해준 봉사대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르신의 나눔과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 정신을 이어받아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무와 배추를 심고 난 뒤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무와 배추를 심고 난 뒤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무씨를 파종하고 배추 모종을 심고 있다.

무씨를 파종하고 배추 모종을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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