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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둔동, 공공과 민간이 공동 통합사례관리 나서
2019-07-30 08:30:40최종 업데이트 : 2019-07-30 16:29:04 작성자 : 권선구 서둔동 맞춤형복지팀   박지은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권선구 서둔동은 지난 25일, 민간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서호노인복지관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18명을 선정하고 대상자 욕구별 서비스 지원 및 연계 관리에 공동으로 나섰다.

서둔동은 지난 4월 3일 '작은 노인안심마을' 사업 추진을 위해 자원과 업무를 상호 연계하고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상자별 사례관리를 간담회와 회의를 통해 지원 방안을 모색해 왔다.

첫 번째 사업으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서둔동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 노인을 대상으로 3개 기관이 함께 가정방문 및 회의를 통해 논의한 사항을 반영하여 가구지원, 정리정돈 서비스, 방역・소독 서비스, 주방용품 지원, 필요한 옷, 도배・장판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8월 말까지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광량 서둔동장은 "민・관이 공동으로 사례관리에 참여하고 협력하여 대상자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 통합사례대상자들의 체계적인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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