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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3동 단체장협의회,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 동참
2020-04-16 15:12:15최종 업데이트 : 2020-04-16 15:50:52 작성자 : 장안구 정자3동 맞춤형복지팀   최성은

정자3동 단체장협의회가 내 생에 첫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자3동 단체장협의회가 내 생에 첫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자3동 단체장협의회는 수원시 재난기본소득 전액을 코로나19 관련 피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4일 140만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다.

 

이해련 협의회장은 "내 생에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원시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한다" 며 "주변이웃에도 적극적으로 알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오영석 동장은 "뜻깊은 기부에 동참해주신 단체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기부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착한기부가 행렬이 이어지길 바란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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