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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의 보람, 함께 나누어요
2010-03-04 19:47:26최종 업데이트 : 2010-03-04 19:47:26 작성자 :   최병윤
지난 2월 27일 토요일 오전, 영통도서관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영통도서관에서 '트라이앵글 연합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한 봉사단의 전체 모임이 있었다. 

올해로 2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체모임에는 소화초등학교, 영덕중학교, 매탄고등학교 및 학생들의 학부모, 교사 등 60여명이 함께 자리해 봉사단 활동을 마무리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 활동사진 영상 관람, 소감문 발표, 희망새팀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 모임에서 소감문 발표자로 나선 소화초등학교 라민수 학생은 "도서관봉사활동을 하면서 무엇보다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과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 부모님과 동생을 위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의 보람, 함께 나누어요_1
소감문발표하는 라민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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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의 보람, 함께 나누어요_2
희망새팀 공연
두번째 발표자로 나선 영덕중학교 안경득 학생은 "어쩔때는 귀찮고 하기 싫기도 했지만 계속 하다보니 봉사활동의 의미를 알고 보람도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매탄고등학교 성유나 학생은 "초등학생, 중학생들과 같이 연합해서 한다는 것이 새로웠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그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찍은 사진을 보면서 모두가 즐거워하였고, 시각장애 1급으로 구성된 장애인 노래팀 '희망새'의 공연시간에는 모두가 앙코르를 외치며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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