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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올해의 베스트 5'시책 발표
2014-12-02 18:51:11최종 업데이트 : 2014-12-02 18:51:11 작성자 :   김진혁

수원시 영통구는 2014년 구정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올해의 Best 5'를 선정하고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4 구정 우수시책 발표회'를 개최했다.

올 한 해 추진된 구정 시책 가운데 부서에서 선별해 제출한 총 29건의 시책 중 공직자와 시민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27명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영통구민 한마음축제 ▲도심 속 텃밭조성을 통한 힐링 복지 실천 ▲'마을 르네상스를 꿈꾼다'테마를 주제로 제13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평생학습분야 입상 ▲주민이 주인되는 영통체육문화센터 운영 ▲태장 우렁각시 파수꾼 도·농 캠프단 등 5개 시책사업이 '올해의 Best 5'로 선정됐다.

33만 구민이 하나되는 어울림 화합한마당을 통해 공감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영통구민 한마음축제'와 삭막한 도시환경 속에서 농업을 통한 도시민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쉼터를 제공한 도심 속 텃밭조성을 통한 힐링&복지 실천'이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영통구 '올해의 베스트 5'시책 발표_1
영통구 '올해의 베스트 5'시책 발표_1

영통구 '올해의 베스트 5'시책 발표_2
영통구 '올해의 베스트 5'시책 발표_2

또 매탄4동은 '마을 르네상스를 꿈꾼다'테마를 주제로 2014년 제13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우수 프로그램과 시책 홍보로 영통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올해의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영통구 '올해의 베스트 5'시책 발표_3
영통구 '올해의 베스트 5'시책 발표_3

영통1동은 전국최초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주민이 주인되는 영통체육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일반체육시설과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체육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자치를 실현시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태장동은 우렁농법의 벼농사를 1년동안 체계적으로 체험하고 수확한 쌀을 불우 이웃과의 나눔의 가치와 행복을 추구하는'태장 우렁각시 파수꾼 도·농 캠프단'이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이해왕 영통구청장은 "2014년 한 해 동안 영통구 300여 공직자가 33만 구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었다.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우수시책을 부서간 서로 공유해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시정비전을 실현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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