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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니 다독상 수상까지!
영통1동 새마을 문고, 다독상 수여식 열어
2018-12-13 16:07:19최종 업데이트 : 2018-12-13 18:00:39 작성자 : 영통구 영통1동 행정민원팀   김혜윤

영통1동 새마을 문고, 다독상 수여식 열어

영통1동 새마을 문고, 다독상 수상자들

13일 영통1동 새마을 문고는 2018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책을 읽은 주민에게 다독상을 수여했다.

다독상 수상자는 연간 최다 도서 대출자로 선정되었으며 유아 및 아동 3명과 청소년 및 성인 2명으로 나누어 수여하였다. 다독상은 주민들의 독서를 권장하고 새마을 문고 이용률을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수상자의 학부모는 "다독상 수상으로 아이가 책에 더욱 더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독서 독려 행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통1동 새마을 문고의 도서 보유량은 1만4000여권이며 월 평균 이용 인원은 940명이다. 또한 성인 및 아동을 위한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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