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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돼지불고기 등 만들어 홀몸노인 20가구에 전달
2019-06-24 16:27:47최종 업데이트 : 2019-06-25 14:02:08 작성자 :   고미영

금곡동 새마을 부녀회원들 반찬 만들기 후 기념촬영

금곡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돼지불고기, 오이부추무침, 버섯무침, 물미역을 만들어 배달했다.

24일 권선구 금곡동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은 금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수랏간에서 관내 홀몸노인 20가구에게 나눠줄 반찬을 만들었다.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영양 보충해 줄 돼지불고기, 오이부추무침, 버섯무침, 물미역을 직접 만들어 배달했다.

분기별로 진행되는 금곡동 새마을 부녀회 반찬 나눔은 관내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집 반찬을 맛보게 해 주고 아울러 노인들의 안전도 확인하는 사업이다.

금곡동 새마을 부녀회 박선옥 회장은 "내 부모가 드실 거라는 생각으로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원종 금곡동장은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의 따뜻한 봉사에 감사드린다. 아침부터 반찬 만드느라 고생했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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