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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르네상스포럼, 「수원의 르네상스를 이끈 사람들」수원시에 전달
창립 10주년 기념해 출간, 수원을 빛낸 근현대 인물 12명 소개
2019-10-14 08:16:55최종 업데이트 : 2019-10-14 08:16:55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진이 책을 전달하고, 조인상 기획조정실장(오른쪽 세 번째)와 함께하고 있다.

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진이 책을 전달하고, 조인상 기획조정실장(오른쪽 세 번째)와 함께하고 있다.

사단법인 경기르네상스포럼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출간한 「수원의 르네상스를 이끈 사람들」을 수원시에 전달했다.

 

한준택 경기르네상스포럼 상임이사를 비롯한 이사진은 11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조인상 수원시 기획조정실장에게 「수원의 르네상스를 이끈 사람들」을 전달했다. 책은 시청과 수원시 도서관, 새마을문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수원의 르네상스를 이끈 사람들」의 부제는 '수원을 사랑한 열두 사람 이야기'다. 독립운동가 임면수(1874~1930)·염석주(1895~1944) 선생, 역사학자 이종학(1927~2002) 선생, 기업인 최종건(1926~1973)·최종현(1929~1998) 형제 미술사학자 오주석(1956~2005) 등 수원을 빛낸 근현대 인물 12명의 삶을 소개한다.

 

이동근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임면수),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염석주), 김준혁 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최종건·최종현), 김경표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이종학), 강지원 수원화성박물관 학예연구사(오주석) 등 12명이 글을 썼다.

 

2009년 창립한 경기르네상스포럼(이사장 문정휴)은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활성화를 통한 경기지역 희망 만들기'를 목표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조사연구·정책개발 ▲학술세미나 개최 ▲시민교육, 문화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은 2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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