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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1동 홀몸노인댁 주거환경개선
2019-10-21 16:17:55최종 업데이트 : 2019-10-21 16:49:58 작성자 : 영통구 매탄1동 맞춤형복지팀   임혜정

매탄1동은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환경미화원, 직원 등 15명이 함께 참여하여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인 홀몸노인 댁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청소를 실시하였다.

대상자는 시각 장애가 있는 92세 고령의 홀몸노인으로 저장강박증세로 인해 장기간 적치된 물건들로 창문을 열 수도 없으며 보일러실은 화재의 위험으로 위기에 처한 상태였다.

대상 노인은 홀몸노인 안부음료 및 도시락 지원을 받고 있으며 최근 약물 치료로 증세가 조금 호전되어 집안 일부를 청소하기로 결심했다. 가족이 전혀 없는 노인을 돕기 위해 관내 단체 등이 협력하여 청소를 실시하게 되었다.

청소지원을 받은 노인은 "창문을 열지 못해 환기도 못하고 보일러실은 불이 날까봐 항상 걱정이었는데 덕분에 쾌적한 환경이 되어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저장강박증세로 인해 적치된 물건들로 위험에 처한 매탄1동 홀몸어르신의 집을 청소하고 있다.

저장강박증세로 인해 적치된 물건들로 위험에 처한 매탄1동 홀몸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에 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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