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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막바지 총력 기울일 것”
2019-11-25 10:39:30최종 업데이트 : 2019-11-26 08:42:51 작성자 : 영통구 세무과 시세팀   방지혜
구청장과 각 과 과장이 구청장실에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을 논의 중이다.

구청장과 각 과 과장이 구청장실에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을 논의 중이다.

영통구는 25일 구청장실에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19년도 세외수입 미수납액 발생의 원인 분석과 대책마련 등을 통해 지방세수를 증대하고자 열렸다. 각 과 과장은 현년도 세외수입 과목별 미수납액 징수 현황과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관리 및 압류 현황, 현재 징수활동의 문제점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영통구의 현년도 세외수입 부과액은 10월말 기준 145억9천7백만원으로, 구는 이 중 76.83%인 112억1천5백만원을 징수했다. 영통구는 연초 수립한 징수목표율 85.7%를 달성하기 위하여 ▲현장방문 및 전화를 통한 지속적인 납부 독려, ▲고액 체납자의 분납 유도, ▲감경제도 홍보를 통한 자진납부 유도, ▲채권 압류 등 징수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과태료나 과징금 등은 납부의무자의 저항감이 커 현장에서 애로사항이 많겠지만, 조세정의 실현 차원에서라도 체납자에 대한 면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바탕으로 현년도 미수납액이 연내 차질없이 납부되도록 각 부서에서 힘 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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