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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한 코, 목도리 150개 기부
원천동행정복지센터, "따뜻한 회원 마음까지 함께 전달할 터"
2019-12-01 15:13:21최종 업데이트 : 2019-12-02 10:03:54 작성자 : 영통구 원천동 맞춤형복지팀   배성혜

뜨개질 한코 회원들이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서 목도리 150개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뜨개질 한코 회원들이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서 목도리 150개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뜨개질 한 코(대표 정동민)는 11월 29일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서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선물을 기탁했다.

 

뜨개질 한 코는 한국, 호주, 일본 등에 거주하고 있는 마음 맞는 한국인들이 뜨개질을 하여 목도리 등의 물품을 만드는 모임이다. 이번에 기탁된 목도리 150개는 뜨개질 한 코의 회원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세탁 및 포장까지 손수 했다.

 

임성훈 원천동장은 "원천동은 저소득 독거어르신이 많은 동네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목도리를 하고 다니시면서 마음의 따뜻함까지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있으며, 사례회의 등을 통하여 경제적, 심리적,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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