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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상담활동가 머리 맞대…외국인주민 지원방안 논의
19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6개 단체 참여…상담서비스 역량 향상 방안 협의
2020-02-20 09:41:27최종 업데이트 : 2020-02-20 15:41:36 작성자 :   유옥선

이주민상담활동가 사례관리자 간담회 기념촬영

6개 기관의 전문 상담활동가 및 사례관리사 16명이 모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보장제도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외국인주민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주민상담활동가 사례관리자가 머리를 맞댔다.

수원시는 지난 19일 시청 별관3층 소회의실에서 이주민상담활동가와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모임을 갖고 위기에 처해있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수원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다누리콜1577-1366수원센터, 수원이주민센터, 법률사무소지율 등 6개 단체 16명의 전문 상담활동가 및 사례관리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정소식이나 이주분야별 상담정보를 교류하고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외국인주민이나 다문화가정에 대한 협조사항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 참가자는 "이주민상담활동가 사례관리 간담회에 통한 상담서비스 역량을 향상 및 위기 이주배경 주민들이 한국 사회에서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 지역의 공공기관과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동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주욱 다문화정책과장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이 알아두면 유용한 법률교육과 전문가들이 함께 해결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주민, 외국인,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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