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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동, 2020년 2차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2020-02-25 18:04:38최종 업데이트 : 2020-02-26 13:24:26 작성자 :   채명진

 파장동(동장 남기민)은 21일, 복지대상자에게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사례회의 모습

파장동(동장 남기민)은 21일, 복지대상자에게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수원시청 복지협력과, 장안구보건소,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밤밭노인복지관 등 5개 기관, 10명이 참여했다.  

논의된 위기가구는 가족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치매 독거노인으로 외부인을 차단한 채 생활하고 있었으며 요양등급은 받았으나 요양보호사의 방문을 거부하여 건강관리 및 안전에 취약한 상황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정된 사례 가구에 대해 정확한 치매 검진을 위하여 장안구보건소 방문보건간호사와 동행하여 치매검사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요양보호사의 거부감을 해소하여 개입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 하는 등 가구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댔다.

현은미 맞춤형복지팀장은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앞으로도 복지대상자에 대해 다각적인 접근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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