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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2동 더사랑의교회, 취약계층 위한 반찬 기부 '훈훈'
200만원 상당 식품‧친환경 면마스크 후원
2020-03-27 12:29:45최종 업데이트 : 2020-03-30 09:38:45 작성자 : 영통구 광교2동 맞춤형복지팀   김혜진
더사랑의교회 관계자가 200만원 상당의 식품과 마스크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사랑의교회 관계자가 200만원 상당의 식품과 마스크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사랑의교회는 지난 26일,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와 밑반찬을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다회 사용가능한 면마스크 100개 및 필터 1000개와 도시락김, 소고기장조림, 깻잎김치 등의 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사랑의교회는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건물 안의 모든 모임을 중단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광교2동 지역 상가를 돌며 매주 화요일마다 무료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는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안전방호복 48개와 손소독제 24개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인호 담임목사는 "어느때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 어르신들의 끼니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 병원진료 등의 외출시에 마스크를 착용하여 건강을 지키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훈 광교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웃과 함께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큰 도움이 된다.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겨있는 후원물품을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더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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