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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생활안전과, 재난기본소득 착한 기부 동참
2020-04-24 17:53:30최종 업데이트 : 2020-04-26 12:05:34 작성자 : 영통구 생활안전과 안전행정팀   심은지
영통구 생활안전과 직원들이 지난 22일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착한 기부'에 동참하면서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통구 생활안전과 직원들이 지난 22일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착한 기부'에 동참하면서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생활안전과 직원들이 지난 22일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착한 기부'에 동참하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구청 현관로비에서 퍼포먼스를 펼쳤다.

수원시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경기 부양책으로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으며, 특히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철호 생활안전과장은 "착한기부가 공무원을 넘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착한기부에 동참하고 싶은 시민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모금함을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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