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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제일교회, 우만1동 저소득가정을 위한 도배 교체 지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2020-06-23 09:42:37최종 업데이트 : 2020-06-24 13:34:49 작성자 : 팔달구 우만1동 맞춤형복지팀   김현진
수원제일교회 봉사자분들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하고 있다.

수원제일교회 봉사자분들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지동 수원제일교회(담임목사 김근영)봉사자 16명의 참여로 오전 9시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 및 도배를 진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낙서와 곰팡이 핀 벽지를 걷어낸 후 도배와 온갖 물품으로 지저분한 집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도배 후 전기시설점검과 형광등 교체작업을 했다. 

대상자는 깔끔해진 보금자리를 보며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청소와 도배까지 해주어 정말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깨끗해진 집을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한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송봉재 우만1동장은 "어려운 이웃의 사정을 듣고 기꺼이 봉사해 주신 수원제일교회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어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자원들을 적극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보살피는데 우만1동이 더욱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0여 년 동안 수원의 근현대사와 함께 걸어온 수원제일교회는 오늘날도 소외된 이웃의 친구로 지역사회를 향해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만1동, 지동, 수원제일교회,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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