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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25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
2020-06-29 20:16:06최종 업데이트 : 2020-06-30 13:38:44 작성자 : 팔달구 고등동 행정민원팀   이소영

지난 29일 고등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힘을 모아 반찬을 만들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29일 고등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힘을 모아 반찬을 만들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29일 고등촌 경로당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소고기 장조림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6여 명은 며칠간 준비하고 다듬은 재료로 소고기 장조림을 만들었다. 오랜 시간에 걸쳐 푹 고아진 장조림은 저소득층 25세대에게 전달되었다.

 

이명석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끼니도 돕고 또 소고기 장조림을 만들며 코로나19로 피해받은 영세 자영업자들을 도울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며 "이웃사랑을 제일 우선으로 두고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병기 고등동장은 "더운 날씨에 반찬을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또다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훈훈한 마을 조성을 위해 앞장서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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